똑같은 지방잡대 간호인데도 울 학교에는 혁명아 개많아서 저러면 난리날 듯... 시간표 이상하면 과사에 전화해서 난리치는 애들 있고 뭐 강제 참여하라고 하면 만학도 학생들이 교수 찾아가던데... 근데 강제 참여 저것도 간호법 제정 시위? 그때 딱 한번 뿐이었고 동기들 밖에서 만난 적도 없고 학과 생활이라고 할 것도 없음... 뒷정리 이런 건 조교나 근로학생들이 다 하고 애초에 학년별로 마주칠 일이 없어서 난 선후배 얼굴도 잘 몰라 걍 실습복이나 입고 다녀야 2학년인가보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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