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보고싶지도 않고 궁금하지도 않고 하고싶은 말도 없고 예쁜 걸 봐도 떠오르는 건 내가 아니고 나를 다른 누군가로 대신할 수 있게 된 건가 나만 여전하게 바보같은 날들을 보내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 너를
| 이 글은 3년 전 (2023/3/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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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보고싶지도 않고 궁금하지도 않고 하고싶은 말도 없고 예쁜 걸 봐도 떠오르는 건 내가 아니고 나를 다른 누군가로 대신할 수 있게 된 건가 나만 여전하게 바보같은 날들을 보내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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