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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키보드 6시간 전 N연운 6시간 전 N도라에몽 6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4
이 글은 2년 전 (2023/3/29) 게시물이에요
알게 된지 일주일도 안 됐는데 이미 잤고 할 거 다했고 사귀지만 않는 썸이야. 부모님도 만났어. 근데 난 얘가 너무 좋아 정말 많이 사랑해… 친구들한테도 이야기 안했더라 자기 시한부인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지금 몇시간째 울고있어 옆에서 애는 쌔근쌔근 자고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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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무슨 병인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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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심장병이래…자세한 건 자기도 잘 모르나봐. 부모님이 이야기하는 거 듣고 알게 됐대. 수술비가 삼천이라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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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본인이 어떻게 몰라 성인 아니야? 말하는게 의무인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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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제 스물 한살이야 나도 자세한건 진짜 모르겠고 그냥 눈물만 나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게ㅛ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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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다른 말은 더 안 얹겠는데...ㅋㅋㅋㅋ 돈 빌려달라고 해도 절대 빌려주진 말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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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가난해서 돈 못빌랴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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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성인 아냐? 죽을 병이어도 본인이랑 보호자 둘다한테 말해주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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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성인 맞아 근데 애기때 부모님이 알랴주셔ㅛ아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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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병이 그 정도로 심각해졌다면 병명 정도는 자기가 모를 수가 없는데? 썸남이 직접 말한거면 걔 말 다 믿지는 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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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기도 원래 몰랐었대 몇주전? 며칠전에 알게됐다던데? 하 설마 거짓말일까 나 몇시간을 울었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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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말이 안돼..시한부일 정도면 고통이 심해서 들어서 아는 게 아니라 자기가 고통에 힘들어서 병원 가서 알게 돼. 너 걔가 돈 빌려달라면 빌려주지마라. 딱 보니 사기각이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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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와 딘짜? 그런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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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집이 가난해? 수술은 받아야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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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난하진 않은데 수술비가 삼천만원이라고 들엇다나봐 진짜 정신 나갈거같애 몇시간째 우는 건지 모르겠어… 나도 꼭 수술 받고 오래 살았으면 좋게ㅛ는데 수술비가 한두푼리 아니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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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애기 때 부모님이 말 해주셨고 수술 가능한데 수술 안 하고 스물 한 살까지 산거면 그렇게 심각한 상황이 아닌 거 아닐까?
게다가 그거 말 하고 본인은 그냥 자는 정도면...
가난해도 20년정도면 삼천은 모아서 수술할 것 같은데
가난하지 않다고 해서 더 당황스럽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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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2 수술비어쩌구해서 돈빌려달란말은 안하지..?ㅜㅜ 쓰니 지금 너무 감정에 휩쓸릴까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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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3333 나도 이쪽 같다 수술비 거리면서 돈 달라 빌려달라 시한분데 살려달라 그럴거같어 조심해 쓰니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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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지금 기숙사 사는 대학생이고 거의 히루살이라 얘가 나한테 돈빌랴딜라는 말은 절대 못해 둘 다 빈곤한 걸 알아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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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대신 대출 받아달라 너 앞에 나온 학자금 빌려달라 기숙사 나오고 자기랑 자취하자 그리고 기숙사비 부모님이 내는 돈 자기에게 달라 이러는거 절대 다 금지야 혹시 모르니 도장도 잘 숨기고...! 신분증도 무조건 주지 말고 간수 꼭꼭 잘하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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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ㅜㅜㅜ 고미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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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진정하고 상황 정리 제대로 하는 게 나을듯
본인이 댓글 쓰는 것도
애기 때 부모님이 알려주셨나봐 해놓고 며칠 전에 알게됐다는데? 하는 거 보면 들은 얘기 섞인 것 같은데
앞뒤 안 맞는 얘기 한 거 없는지 더 생각해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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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기때 부모님한테 의사가 말해줬다나봐 라고 말하려고 해ㅆ능데 앞뒤가 짤렸어 미란해 수정하랴고 해ㅆ는데 수정도 안됐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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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애기 때 심장쪽 질환 있는 거 알았으면 그 때부터 약 먹고 수술하고 할 거 다 했겠지...
부모가 자기 애 심장질환 있는 거 알았는데 가만히 내버려두다가 21살 돼서 말해준다?
이것부터가 말이 안 돼...
키우는 고양이만 해도 심장 안 좋으면 덜 뛰게 하는데
내 배 아파 낳은 자식새끼
심지어 축구 농구 수 없이 할 남자앤데 심장에 무리가는 거 뻔히 알면서 청소년기에 걔를 가만히 놔뒀겠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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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집이 동대문구에 있고 할머니가 돈이 많다고 해ㅛ는데… 난 제발 이 모든 상황리 구라였으먄 좋겠다 제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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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돈뜯어가려고 구라친거아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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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안지 일주일도 안됐고 할거도 다했는데 그렇게 울정도로 많이 사랑한다고..? 상대방이 의심되네 어디서 만난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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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학교 동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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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2글 읽자마자 의아해서 궁금해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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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33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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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삼천 달라는거 같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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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한테 삼천만원리 나올 구석이 없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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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눈돌아가면 대출이고 뭐고 끌어다 주자나 천천히 알아가봐 조심해서 나쁠거 없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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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이걸 의심을 안한다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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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의심했지 당연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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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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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ㅈㅂ 나 진짜 심각해 이상하면 짚고 넘어가줘 그냥 웃지만 말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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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여기 사람들 다 이상하다고 입모아 말하는 중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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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누가봐도 수상한디 이걸 넘어간다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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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같은과 동기인데 어떻게 알게된지 일주일도 안됨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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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 학교동기 ㅇㅋㅇ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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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작년에 우울증땜 ㄴ에 휴학했고 우리학교는 학과가 아니라 학부제라서 한 학부에 2-300명이 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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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알게된지 일주일도 안됐고 시한부란걸 말했고 그와중에 잘 자고 있고 말이 되는게 하나도 없는데... 심장 관련된 질환이 어릴때부터 있었는데 지금 시한부인 상태면 복용하는 약이 없을 수 없어 약 먹는건 없어? 사람이 작정하고 누구하나 사기치려면 못할게 없거든 실제로 부모 섭외하기도 하고 재학생 아닌데 그런척 하기도 하고 신분은 확실한거야? 쓰니 걱정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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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신분은 확실해 학겨에 겹치는 친구들도 이ㅛ고… 약먹는게 이ㅛ은지는 잘 모르게ㅛ어 일어나면 한 번 물어볼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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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물어보지 말고 일상생활 할 때 그냥 유심히 지켜봐 그 사이에 위에 익들말처럼 신분증 도장 사인 이런거 어디 아무데나 하지말고 대출 이런것도 받지말고 물어보면 이상한 의도의 사람은 옳타쿠나 하고 지어낼거거든 그럼에도 혹시 물어보게 되면 약 어떤건데? 보자고 해서 약물 사진 찍거나 그 모양으로 요즘 검색할수있거든 약학 정보원에서 거기서 꼭 검색해봐 아무리 백번 생각해봐도 너무 앞뒤가 안맞고 이상해 우울증 완치되지 않은 상태라면 쓰니 더 휩쓸리기 쉬울까봐 그것도 염려되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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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리고 겹친 완전 친하고 교수님도 그 겹친들이랑 조별과제 같이하라하고 출석 부르고 그런정도 아니면 학사에 전화해서 실제로 재학중인지 물어봤으면 좋겠어 과 인원이 그렇게 많으면 작당모의하면 못할게 없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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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시한부면 겉으로 보기에 티 많이 날 텐데 아픈거. 주변에 시한부 받으셨던 분 2분 계시는데 두분다 6개월 안 남았다고 했을 때 이미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혼자 거동도 오래하지 못할 정도였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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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장난같애? 난 몇시간을 울었는데 이것때문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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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말이 안됨 본인이 어떤 병인지도 제대로 모르는게. 너한테 백퍼 거짓말한 거고 넌 거기에 속은거임. 그리고 만약 이 글이 장난이면 진짜 시한부 이런걸로 하지마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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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장난 아니야 나도 지금 정신 나갈거깉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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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앞에 내가 물어본거 하나도 대답 못하잖음 지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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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모르니까 ㅜㅜㅜㅜ 얘 맹날 담배뻑뻑피는데 니보고 이제 담배피는걸로 뭐라하지말래 어차피 살날 얼마 안암앗다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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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글쓴이에게
이걸 진짜 믿으면 바보인거지 그러니까 다들 니 말을 안 믿는거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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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일주일만에 사랑이라 그럼 끝까지 곁에 있어주면 되겠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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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비꼬지만 말고 현실적인 조언을 좀 해줘 비꼼받으려고 글 쓴 거 아니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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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비꼰 거 아니고 현실적으로 말한건데 어쩌라고 1. 죽을 때 까지 곁에 있는다 2. 빨리 끝낸다 (사실 뭐 끝낼 것도 옶음 혼자 썸?또는 원나잇)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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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다고 해서 내가 댛글 피드백을 안 받은 걸거 아니잖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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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못믿겠는데... 나도 심장 안좋아서 수술까지 받은 사람인데 그 정도면 증상도 분명히 있을거고 본인이 병이 있는줄 모를 수가 없을 것 같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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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심장 빨리 뛰는거랑 잘땐 심장 느리게 뛰어서 뭐 오래 잘 수밖에 엇ㅂ다! 이렇게 얘기햇덩거같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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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근데 시한부일 정도면 진짜 증상이 심하고 당장 죽겠어서 병원 가고 그럴 정도일텐데... 나도 그렇게 심한거 아니고 간단한 수술로 낫는 정도였는데도 일상생활하다가 응급실 몇번 가고 그랬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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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일주일도 안 됐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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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너무 어리고 나중에 이불킥 각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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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익명커뮤에ㅜ올럇잖아… 물어볼 사람이 너네밖엥 ㅓ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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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너가 지금 감정적으로 격해져서 이성적판단이 조금 흐려진 것 같은데 생각해봐 이상한게 한두가지가 아님
시한부라고 얘기하고 지는 속편하게 자고 있고
본인이 시한부라는거 몰랐다는게 말이 안되는게 어릴때부터 약먹으면 자기가 아픈걸 모를 수가 없지
또 수술비 삼천만원드는데 집이 어려운 편이 아니라며 근데 다 클때까지 수술을 안했다 ?
거기다 할머니집이 동대문구에 있고 잘 산다며
근데 수술을 안했다 ? 이게 말이되나
니한테 수술비 구체적인 금액 언급한거부터가 개수상함 여기 사람들 다 이상하다고 이유까지 말해주고 있는데 너가 감정 격해져서 잘 안보이나봄
찬물 한잔 마시고 진정하고 다시 생각해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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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 ㅠㅠㅠㅠㅠㅠ 고마워… 진짜 고미워 얘 일어니면 다시 얘기해볼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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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이런 애들을 물어보면 엄청 잘 둘러댄다. 직접 묻지 말고 윗댓처럼 관찰하고 뒤에서 대조해봐야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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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익인이가 진지하게 말해달라니까 말하자면 엔조이였다하고 손절해 일주일만에 사랑하게됐으면 그만큼 빠져나오기도 쉬울거임
애기때 의사가 부모님한테 진단명 알려줬고 부모님은 그걸 당사자한테 갑자기 며칠전에 알려줬고 당사자는 그와중에 옆에서 그냥 자고있고 며칠전 알게된 심장병 때문에 병원에서 검사도 안받은거 같은데 삼천만원이 드는 수술을 해야한다고? 요즘 보험 잘되어있어서 심장수술 천만원도 안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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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맙다 짘짜로。。。 빨리 빠져나올게 이상한 점이 한두개가 아니네 정맣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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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게 뭐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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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어릴 때부터 심장병이 있었는데 병원 치료도 안 받고 21살까지 살다가 최근에 알았는데 그게 시한부? 이게 왜 시한부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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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난 걍 심장 좀 약한 정도가 전부인데 ㄱㅏ끔 자다 깰 정도로 통증 잇는데... 증상 없을수가 있나?? 수술해야할 정도인데?? 그리고 잘 땐 다들 심장 좀 느리게 뛸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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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알지 나도 근데 뭔가 얘가 얘기할땐 뭔가 잇는 것마냥 얘기해ㅛ어 그래서 납득햇나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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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분위기에 휩쓸렷나 보다 일어나면 다시 이야기해보구 흔들리면 다시 글써!! 익인이들이 체크해야 될 부분 다시 찾아줄거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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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너 우울증 있었다니까 걱정되네 호구 잡히지 말고 정신 차리고 바로 연락 끊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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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고마워… 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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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그 잠깐 댓글로만 봤는데도 사기치기 좋은 느낌이네… 난 무조건 사기라고 봐.. 그런 사기치는 애 옆에 있어봤자 가스라이팅만 당하니까 하루빨리 도망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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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야팔… 고마워 정말 고마워 이제 좀 정신이 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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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수술비가 삼천이래 여기서부터 겁나 의심스러워 ㅋㅋㅋㅋㅋ 민증이나 면허증같은거 잘 숨겨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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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ㅠ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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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당사자한테 들은 너 입장에선 믿길수도 있겠는데, 제3자들이 보기엔 얘기가 너무 터무니없어
최소 거짓말 최대 사기일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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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이제 막 이성 돌아오니까 이상한 점이 한두개가 아니네… 하나하나 짚어줘서 고마워… 내가 이런 걸로 구라칠 사람도 아니고 익명 커뮤에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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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그 정도면 본인이 이전에 모를리가 없어
내 친구가 정말 심장이 안좋아서 운동 좋아하는데도 무리하면 학교에 구급차 불러야 할 정도로 심장이 너무 안좋았거든.. 어릴때 오래 못산다 소리도 들었다더라 수술도 몇 번 했고
댓글 보니 다른 사람들도 심장에 병이 있는데 시한부 소리까지 들으면 분명히 증세가 있었을거라고 보고 무엇보다 썸남 본인이 제일 신체적으로 고통이 있었을텐데 모를리가 없어 ㅠㅠ…
혹여나 경제적으로 뭐 얘기 나오면.. 썸붕내는게
좋을 것 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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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정말… 진짜 너무 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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