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돈 아낀다고 힘들어도 버스타거나 걷고 먼 거리도 무조건 버스타고 다녀서 그때 처음으로 엄마한테 오천원이랑 편지 써서 엄마한테 줬거든? 힘들면 택시타도 된다고 근데 그거 아직도 지갑에 넣고 다니셔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지금은 더 큰 용돈 드리는데도 저건 부적이라고 절대 못쓴대
| 이 글은 2년 전 (2023/3/29)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 돈 아낀다고 힘들어도 버스타거나 걷고 먼 거리도 무조건 버스타고 다녀서 그때 처음으로 엄마한테 오천원이랑 편지 써서 엄마한테 줬거든? 힘들면 택시타도 된다고 근데 그거 아직도 지갑에 넣고 다니셔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지금은 더 큰 용돈 드리는데도 저건 부적이라고 절대 못쓴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