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생인데 과cc 이상한 사람이랑 해서 소문 안 좋게 나고 휴학했었어 근데 그래도 나 챙겨주던 한 명 졸업하고 나니까 다 나 거의 무시하고 그 어색하게 반응해주는게 다 느껴져... 나랑 눈이라도 마주치면 뭐 문제 생기는 것처럼 조모임하는데도 다들 표정 너무 별로고.. 조모임 끝나면 내가 제일 먼저 나가는데 다들 더 얘기하더라......ㅎㅎㅎ.... 올해만 지나면 나도 졸업이라 1년만 버티자 이러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 나만 혼자 발악하는 기분이야 모른척 웃으면서 동기나 후배들한테 인사도 해보고 말도 걸고 하는데 은근 피해 ㅎㅎㅎㅎ...차라리 제대로 싸웠거나 하면 몰라 휴학 전에 웃으면서 지냈던 애들도 다 정색하고 취업 관련해서 물어보면 잘 모른다고만 하고 다 같이 준비하고 있으면서..... 진짜 싫다 도대체 어떻게 말이 퍼진거길래 너무 힘들다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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