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셉교육 첫날부터 라인에 에어 제대로 안빼고 약물계산 실수해서 기본적인 것도 못한다고 혼난뒤로 프셉만 보면 심장 두근거리고 아는 것도 기억이 안나... 진짜 안 혼나고 싶은데 혼나는게 일상이 돼버렸고 첫날부터 일 못하는 애로 찍혀서 그런지 날 너무 한심하게 보는데 진짜 잘 하고 싶은데 맘처럼 안된다 언제쯤 이 일이 익숙해질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