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싸우기도 꽤 했거든 ? 서로 안맞는성향이기도 한데 서운할때도 있는데 다른 지인들이랑 친해보니깐 알겠더라 걔만한 사람이 없더라 십몇년 될때까지 절대 선 서로 안넘고 서로 가치관이 뚜렷한데 그걸 서로한테 강요안함 그리고 내친구가 .. 인성이 참 괜찮다라는걸 다른사람들이랑 지내볼때 더 느끼게되더라구 그래서도 난 그친구 놓치기 싫어서 노력하는거고 서로 서로가 놓치기 싫어서 불편한거 있으면 좀 한참 뒤라도 말하고 서로 고칠려고 하는것 같더라고 ….. 이친구한테 서운해온게 터져서 연락을 그뒤로 몇달안했는데 상대가 손 내밀어주고 그럼 … 결국 연은 따로 있더라고 말 하나하나 로 서로 터질때 있긴하지 근데 … 다른지인들한테 터지는것보다 진짜 사소한거더라구 … 다른지인들이나 그친구를 아 이친구가 내 주변사람들중 제일 나를 생각하는구나 생각들던 때도 다른지인들은 은근 너무 자기밖에 모르는게 많음 서로 배려할땐 배려하고 존중할땐 존중해줘야 연이 오래가는데 상대방 생각못하고 빡치게 하는 말들 막 던지는 경우 넘 많았고 친해지면.. 대부분이.. 선을 넘음 정말 장난이여도 내 단점들 가지고 .. 그친구가 재수이후에 몇년만에 연락다시 된건데 그전에도 절친 까진? 아니였는데 걔 행동하는거마다 내가 반할 정도임 ㅋㅋㅋㅋ어쩜 저런 인성좋은 친구가 내옆에 있는지 신기할 정도임 그래서 진짜 불편해도 계속 믿고 견뎌온 지인들한테도 아 그친구보면서 이 지인들 하고는 아니구나 하고 딱 내가 손을 놓게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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