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이상하게 상관없는데 여자는 나랑 같은 성별이라 그런지 감정이입와서 너무 불쌍하게 느껴져.. 돈없어서 단기에 빨리 돈벌려고 그 힘든 쿠팡일 여자 혼자한다는게… 나는 부유한 집안이고 몇년에 한번씩 엄마랑 다투면 엄마가 용돈을 안줬단말이야 난 그때 과외 두탕 뛰어서 150만원 벌었어 돈이 급하면 하루치씩 돈 달라고 부탁해서 하루 과외 4시간에 12만5천원 벌었고 … 근데 쿠팡뛰는 여자는 힘든 노동하고 고기반찬 하나없는 밥 먹으면서 시간대비 돈을 못받잖아.. 저 사람은 왜 어렸을때부터 학생 신분인 공부를 왜 착실하게 하지 않았는지 안타까우면서 미련해보여.. 그리고 이런 현실이 좀 그렇고… 앞으로 벌어질 격차를 생각하면 더 안쓰러워서 저 인생 어떻게 구제하지..?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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