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 재수하기 시작했을때부터 친구들이랑 연락 다끊고.. 재수끝나고도 연락오는 애들 고마운줄도 모르고 거리두고 멀어졌는데 후회된다.. 가정사가 힘든것도 그렇고 우울증에다 자존감이 너무떨어져서 학생때처럼 편하게 웃고 떠들수있을만큼 심적여유가 안생긴다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내성격이 못나서 그런거였어 지금 친구가 아예없는건 아닌데 외롭다 20대 초반을 이렇게 보내니까 후회스러워
| 이 글은 2년 전 (2023/3/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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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때 재수하기 시작했을때부터 친구들이랑 연락 다끊고.. 재수끝나고도 연락오는 애들 고마운줄도 모르고 거리두고 멀어졌는데 후회된다.. 가정사가 힘든것도 그렇고 우울증에다 자존감이 너무떨어져서 학생때처럼 편하게 웃고 떠들수있을만큼 심적여유가 안생긴다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내성격이 못나서 그런거였어 지금 친구가 아예없는건 아닌데 외롭다 20대 초반을 이렇게 보내니까 후회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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