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숨참고 죽은척하면 와서 숨쉬나 안쉬나 확인해보는데 내가 어제 약먹고 자서 미동도 없이 알람 두개나 못듣고 자니까 설마 죽었나? 하는 얼굴로 와서 손으로 팔을 꾹 누르더니 코에 코대고 숨쉬나 확인 당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놀라서 흠칫하고 일어났는데 코앞에 보이는 얼굴이 강아지라서 이러고 웃으면서 일어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