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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2
이 글은 2년 전 (2023/3/30) 게시물이에요
아는 언니는 나이가 좀 있는데 친정엄마가 근처에 살아서 출퇴근하면서 아기를 봐주신데 9~6시 이런식으로 ... 가시면 바로 남편이 도와주고 2년동안 쭉 그랬다더라고 둘째도 태어나는데 앞으로도 그러실거 같다는데 솔직히 여자입장에선 부러운 상황이잖아? 

반대로 나는 고향도 멀고 부모님 사이도 안좋으셔서 따로 계실뿐더러 엄마도 요번 12월에 정년퇴임 하셨어 그래서 지금 즐기고 계시는 시기이고 어차피 올라와 계실 생각도 없으셔  

저 언니가 좀 대놓고 자랑하는 느낌이다보니 냉정한 시선에서는 친정엄마가 못 쉬고 아기만 봐주는게 

뭐가 부럽냐는데 노년에 쉬는게 아니고 아기 보느라 힘들다는 의견도 있거든  

어떻게 생각해? 저언니는 감사한 부분이라 생각하고 그냥 복받았다 느끼고 누리는듯 해 그걸 티내서 문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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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친정엄마가 봐주신다면 베이비시터만큼 돈드릴거임
엄마도 엄마인생이 있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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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럽긴 부럽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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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자식 세대 입장에선 부러운거 맞고
어머니 세대 입장에선 힘들지. 하지만 그렇게 가능한 상황+자녀 부부랑 손주들하고 서로 화목한거니깐 긍정부정 시선 둘 다 가능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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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홀로 남아서 가족들이랑 떨어져 지내는거보다 손주들 재롱 보고 지내는거 부러워하시는 분들도 있을 수도... 물론 육체적으로 육아는 힘들어서 중노동이니깐 ㅇㅇ 거기서 생각이 좀 나뉘는 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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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부러운거지 남손으로 키워봤자 정성을 얼마나 들이겠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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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엄마의 노년기는 아기보느라 다 흘러가겠다고 뭐가 부럽냐고 하더라고.. 지애기 지가 키우지 하면서 난 늘 부럽다 부럽다 했거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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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전업이어야 지가 키우지 ㅋㅋㅋㅋ요즘 전업도 별로 없잖아 그리고 애를 평생 키울것도 아닌데 뭔 노년기가 다 흘러감.. 오버하는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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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전업!!! 그언니 전업 나도 전업 ㅋㅋㅋ 그래서 주변에서 이야기 나오는듯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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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그럼 좀 도와주시는 게 아니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시터처럼 다 봐주시는거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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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응응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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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딸은 그 시간에 뭐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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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구냥 같이 애기보고 이제 얼집다녀서 마트가고 나들이 다니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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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아~~ 같이 하는 거면 상관없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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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그냥 복이구나 하고 넘겨야겠네 부러운게 맞는거지? ㅋㅋㅋㅋㅋㅋ 내가 이상한가 아니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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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엉 ㅋㅋㅋ 일단 집안 형편 자체가 어머니도 일을 안하셔야 저게 가능한데 안하시고 딸이랑 손주 보러 올 수 있는 상황이잖아 ㅋㅋㅋㅋㅋ 노년 인생 어쩌고 그러는데 저것도 가족과 함께 보내는 행복한 인생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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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엉 글치 상황이 가능하니까.. 그냥 그런가보다 부러운거 정상이구나 해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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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엉~~ 그 언니도 부러워라고 하는 소리야 또 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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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맞는거가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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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분 어머니가 시른데 억지로 봐주시는거래? 집마다 사정이 있능거고 그냥 그런갑다 하면 되는거지 남의 집 일에 입 대는 사람들이 제일 한심함 .. 울 엄마만 해도 낳기만 하면 무조건 도와준다 키워준다 하는데 그게 행복일 수도 있는거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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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티 내든 말든 무슨 상관이야? 자기가 누릴거 누리고 사는데 남 눈치도 봐야하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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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부럽다고 대놓고 하는데 이게 맞는거지? 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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