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는 나이가 좀 있는데 친정엄마가 근처에 살아서 출퇴근하면서 아기를 봐주신데 9~6시 이런식으로 ... 가시면 바로 남편이 도와주고 2년동안 쭉 그랬다더라고 둘째도 태어나는데 앞으로도 그러실거 같다는데 솔직히 여자입장에선 부러운 상황이잖아? 반대로 나는 고향도 멀고 부모님 사이도 안좋으셔서 따로 계실뿐더러 엄마도 요번 12월에 정년퇴임 하셨어 그래서 지금 즐기고 계시는 시기이고 어차피 올라와 계실 생각도 없으셔 저 언니가 좀 대놓고 자랑하는 느낌이다보니 냉정한 시선에서는 친정엄마가 못 쉬고 아기만 봐주는게 뭐가 부럽냐는데 노년에 쉬는게 아니고 아기 보느라 힘들다는 의견도 있거든 어떻게 생각해? 저언니는 감사한 부분이라 생각하고 그냥 복받았다 느끼고 누리는듯 해 그걸 티내서 문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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