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에선 깨지고 쪽팔리게 눈물이나 나와서 또 뒤에서 겁나 까이고 학교갔더니 동생이 사채 끌어다 썼다고 돈빌려달라고 수업내내 연락오고 또 그거를 내가 강의 재끼고 중재하고 있네.. 진짜 뭐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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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3/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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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에선 깨지고 쪽팔리게 눈물이나 나와서 또 뒤에서 겁나 까이고 학교갔더니 동생이 사채 끌어다 썼다고 돈빌려달라고 수업내내 연락오고 또 그거를 내가 강의 재끼고 중재하고 있네.. 진짜 뭐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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