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청각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데 잘 안 들려서 잘 못 알아들어서 그냥 허허 웃어넘기니까 대화가 겉돈다고 생각했나봐 우울증 걸려서 노잼이었기도 하고.. (힘든 얘기를 했던 건 아니고 오히려 밝은 척 했었어) 우울증 때문에 결국 좋은 친구들 많이 잃었었는데 후회돼ㅜ 나같은 사람 있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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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3/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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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청각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데 잘 안 들려서 잘 못 알아들어서 그냥 허허 웃어넘기니까 대화가 겉돈다고 생각했나봐 우울증 걸려서 노잼이었기도 하고.. (힘든 얘기를 했던 건 아니고 오히려 밝은 척 했었어) 우울증 때문에 결국 좋은 친구들 많이 잃었었는데 후회돼ㅜ 나같은 사람 있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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