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여름에 보고 못봤는데 그 사이에 내가 정병이 와서 연락오는거 몇번 받기만함 만나쟀는데 내가 거절함 왜냐면 자살하려고 유서쓸 정도로 피폐했고 폭식으로 살도 10키로 쪘음.. 그래도 친구생일은 챙겼고(카톡으로) 새해나 특별한 날에 가끔 친구한테 연락이오면 안힘든척 밝게 대했어 근데 몇달전에 친구한테 많이 힘든일이 생겼어 오랜만에 연락와서 나한테 말해줬고 카톡으로 위로해줬는데 날 만나고싶어 하는 눈치더라고.. 친척집에 와있어서 못만날거같다고 거절했고 그러다가 두달쯤후에 자기 괜찮아졌다고 전화라도하자 그래서 한시간 밝은척 연기하며 전화함.. 또 그후로 연락은 안하고있어 나한테 너무 소중한 친구인데 항상 기다리게만 하는거같아서 만나고 싶은데 내가 지금 너무 초라하고 답이없어서 연락을 못하곘다…. 내 친구가 보살이지? 나 너무 괴로워 어떡하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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