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회사 -> 하루 11시간씩 근무.. 너무 힘들어서 7개월 퇴사 둘회사 -> 워라벨 좋았는데 팀장 트롤짓으로 나 나가기전에 10명나감. 정원 5명 셋회사 -> 인턴으로 내려갔는데 이슈 있어서 정규직 전환못되고 나옴 넷회사 -> 한달 반만에 망함 오회사 -> 다닌지 1달 넘었는데... 여기서 진짜 별의별 소리다들었어 제약바이오쪽 처음 와봤는데 뭔 말인지도 모르겠고 최소한 교육이라도 시켜줬으면 좋겠는데 니가 알아서 배우라고 하는 입장이고 직무가 맞아서 왔긴 했는데 전공도, 처음온 업종이라 뭐 인터넷 자료나 자료들 요청해서 쓰면 틀렸다고 혼나고 어제 나한테 와서는 너 그런식으로 사회생활하면 못한다는 거야 나한테 니가 열심히 하려는건 보이는데 자기가 너무 답답하다면서 모르면 물어보라는 거야. 너 그러면서 물어볼 사람 있냐고? 그래서 없다 그랬더니 그게 문제라면서 성격이 싹삭하지도 않고 외골수적 성격이라면서 니가 모르면 커피 하나 사갖고 물어라도 봐야되는거 아니냐 이러더라고 근데 내 입장에선 억울한게 만약 내가 교육을 받았는데도 그랬으면 문제지만, 교육도 안시켜주고 뭐가 뭔지도 모르는데 여기 나름 전문성 있는 분야인데 그걸 주먹구구식으로 어떻게 하라는지 모르겠어 진짜 그 소리 듣고 아 여기는 안되겠구나 싶어서 이직 결심하고 다른데 원서 넣고 있거든 지금 마케팅 예산 회사들 마다 다 줄이고 있는 상황에서 복지는 나름 괜찮은데 진짜 너무 현타와서 옮기려는데 그냥 이정도면 내가 사회생활 못하는건 맞지? 나한테도 문제가 잇다고 생각하는데 뭘 알려주고라도 해야지 나 교육받은거 하나도 없고 지금껏 회사 홈페이지 안내책자 같은거 보면서 일해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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