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손 거들어야 되고 계속 짜증만 내고 마음의 부담감 생기고 엄마가 짐 같아.. 힘들어 나도 나 할 것만 하고 살고 싶은데 누군가를 책임져야 된다는 상황이 싫다.. 가족화목하고 건강에 이상 없고 부모님 노후 문제없는 사람들 정말 복받은 거 같아
| 이 글은 2년 전 (2023/3/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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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손 거들어야 되고 계속 짜증만 내고 마음의 부담감 생기고 엄마가 짐 같아.. 힘들어 나도 나 할 것만 하고 살고 싶은데 누군가를 책임져야 된다는 상황이 싫다.. 가족화목하고 건강에 이상 없고 부모님 노후 문제없는 사람들 정말 복받은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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