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둔 돈은 적고 28인데 부모님이랑 연끊고 산지도 오년되어가서 경제적으로 도울 사람도 없는데 결혼은 어떻게하고 시중에 1억도 없는데 남친은 결혼을 차차 생각하는가 같고 나는 내 스스로 준비해서 결혼 해야하는데 진짜 앞으로도 어떻게 살지 집은 어떻게하지 경제상황말하기도 싫고 참 그러네 헤어지는게 답인가 싶다가도 너무 사랑해서 참
| 이 글은 2년 전 (2023/3/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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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둔 돈은 적고 28인데 부모님이랑 연끊고 산지도 오년되어가서 경제적으로 도울 사람도 없는데 결혼은 어떻게하고 시중에 1억도 없는데 남친은 결혼을 차차 생각하는가 같고 나는 내 스스로 준비해서 결혼 해야하는데 진짜 앞으로도 어떻게 살지 집은 어떻게하지 경제상황말하기도 싫고 참 그러네 헤어지는게 답인가 싶다가도 너무 사랑해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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