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본가가 서울이니까 돈 모아서 나만이라도 지방에 한적한 곳에서 살아볼까봐.. 요즘 왜이렇게 어디 나가기만하면 웨이팅 하고 북적거리고 그러지? 코로나 이후로 뭔가 서울 거주인구 더 늘은거같아 몇년 전만 해도 주말 오전,평일 정오쯤 지하철타면 널널했는데 이젠 어딜가도 항상 사람이 많아 지금 사는 동네도 예전엔 주거지역이었는데 자꾸 상권생기고 뭔 플레이스 이름 갖다붙여가지고 사람사는 곳 같지가 않아 주말만 되면 북적대는 인파 보기 싫어서 집에만 있음; 내 성향이랑은 서울이 너무 안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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