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나조차 돌볼 수 없을 정도로 힘들어서 그런가 친구가 더 힘든 일들을 겪고 있는 거 같아서 하소연 같은 거 들어주고 싶은 마음이 큰데 막상 들어주기가 너무 힘이 들고 버거워서 무슨 반응을 못해주겠어...평소 같았으면 하나부터 열까지 다 들어주고 위로 많이 해줬을텐데 나 힘들다고 남 이야기가 안 들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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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4/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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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나조차 돌볼 수 없을 정도로 힘들어서 그런가 친구가 더 힘든 일들을 겪고 있는 거 같아서 하소연 같은 거 들어주고 싶은 마음이 큰데 막상 들어주기가 너무 힘이 들고 버거워서 무슨 반응을 못해주겠어...평소 같았으면 하나부터 열까지 다 들어주고 위로 많이 해줬을텐데 나 힘들다고 남 이야기가 안 들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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