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380368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6
이 글은 2년 전 (2023/4/01) 게시물이에요

내가 뭐 말하거나 대화를 원하면 아빠가 시끄러워 조용히해 이제 말하지마 이러거든?대화를 회피하는거같이 느껴짐

근데 대화로 풀어야 오해가 안생기잖아 그래서 왜 그러냐 우리 대화를 해보자 왜 그렇게 말을 하냐라고 아빠한테 조용히 여러번 물어봄

근데 그때도 자꾸 앞으로 뭐하지마라라고  하면서 사람 말 제대로 안들어주니까 너무 화가 나는거야 그래서 순간적으로 분조장처럼 화내면서 왜 그런식으로 말해 짜증난다고!!!! 이렇게 하게돼....


그럼 엄만 나보고 분노조절장애라고 소리 좀 지르지말라고 날 이상한 사람 취급함 그럼 난 또 내가 처음부터 그랬냐고 말을 안들어주고 대화도 안하려고 하고 이상하게 얘기하니까 그러는거 아니냐고 따지면 엄마는 그만하라고 어차피 아빠는 평생 그러고 살아서 니가 아무리 화내고 소리질러도 안듣는거 똑같다더라 근데 난 너무 화가 나고 내 말 계속 무시당하니까 화가 나고 그 화를 못참겠어 

내가 진짜 분조장인가 

대표 사진
익인1
니가 분조장인게 아니라 아빠가 문제이신거
사람이 말하는데 시끄러워 조용히해 말하지마 하면 화나지 심지어 한두번도 아니고 일상이면
엄마는 너보다 더 오랜시간을 아빠랑 사셨을 거고 그냥 참아오셨을거임 그러니까 익숙해져서 그러시는거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보고 화 내는거 분조장이라고 나도 비정상이래 화 좀 내지말고 소리 좀 지르지말래
여기서 끝이면 모르겠는데 나도 진짜 너무 기분상하고 화나니깐 자해 하고 싶어지기도 하거든ㅠ 아빠 때문에 그리고 나만 이상한애로 만드는 엄마때문에... 자해 문제는 내가 정신병인가?ㅜㅠ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저 상황이 되면 너무 기분이 나빠져서 집에서 나가버리고 싶고 팔에 흉터내고 싶고 물건도 다 던져버리고 싶거든 심할땐 ㅈㅅ도 하고싶어 아빠랑 나를 분조장으로 몰아가는 엄마때문에.....거의 30년을 저렇게 당하고 사니까 이제 더이상 못참겠는거야ㅠㅠㅠ
내가 정신병화가 되고잇는걸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쓰나 엄마가 하고 계신게 사실 가스라이팅이나 다름없어...
그런 환경에서 살면 당연히 너도 마음에 병 들어
진짜 분노조절장애면 삔또 도는 순간 집안 다 때려부셨지.
엄마는 오랜기간 그런 아빠랑 살면서 이제 익숙해져버렸고 그게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실거야 그러니까 네가 화를 내면 '별 것도 아닌데 왜 저렇게 흥분하지?' 하게 되는거지. + 어머니도 곱게 말씀하시진 않는거고
네가 잘못된 게 아니야 부모님때문에 네가 병드는거임... 자해까지 생각 드는 단계면 병원을 가보는게 좋은건 맞는거같아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될까
나 진짜 바다에 빠져서 죽고싶어져ㅠㅠㅠ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사실 오늘 진짜 미칠거같아서 부모님 앞에서 커터칼 들고 팔 그으려고 했어 그랬더니 나를 더 정신병자로 보더라 나 진짜 마음이 병들고있나봐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월요일에 주변 정신과에 전화해서 예약하고 가
절대 자해하지 말고 ..
된다면 친한 친구 집에서 신세지면서 부모님이랑 떨어져있어보는 것도 추천해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내가 문제여서 정신이 이상해서 이러는거 아니지?부모님이랑 떨어지면 나아질까?
당장은 갈수있는형편이 아니어서 형편되면 꼭 병원가볼게
그리고 돈 어느정도 벌면 연락끊고 살까 연락끊고 다른 지역 가서 사는곳도 안알려주고 살고싶기도 하다
근데 또 한편으론 인적 드문 시골로 가서 아무것도 안하고 조용히 있고싶다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원인도 부모님인거고
부모님 있을때만 충동적이게 되는거면 부모님 문제야
최대한 안부딪히게 피해보구 자해는 하지마
아님 외출을 오래 해도 괜찮고..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아휴 일단 외출 오래하고 집에 늦게 들어가야겠다ㅠㅠㅠㅠㅠ최대한 같이 있지말아야지
들어줘서 고마워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새애인 생기면 자기 힘들게햄던 전애인
3:44 l 조회 1
아니 쌰갈 나 얼굴에 살이 진짜 많거든? 근데 볼패임 옴…
3:43 l 조회 9
사회성 기르는법좀 알려줘1
3:42 l 조회 8
쌍수 상담했는데 병원 어디가 조을까
3:40 l 조회 26
교정익들아 너희 치실 어케 함3
3:40 l 조회 9
클렌징밤 얼마나 써야되는지 감이 안와서
3:40 l 조회 7
나 스트레스 받아서 살빠지고 잠 잘 못자는데 어떡하냐
3:39 l 조회 8
피스타치오 200그람 껍질없는거 2만원이면 싼편임?
3:39 l 조회 6
다이어트 한약 먹다가 마운자로로 바꿨는데 한약이 진짜 개쎈거 같음..
3:39 l 조회 15
애들아 결혼은 어떤 사람이랑 해야해?????3
3:39 l 조회 19
너네 조증인 사람 본적 있어?2
3:39 l 조회 9
사촌언니 의사될때 자기는 사람 살릴꺼네 어쩌네 하면서 정형외과 갔다가 피부과 레이저 딸깍이됨3
3:37 l 조회 40
부주상골 수술 한 익 있음 ..?
3:36 l 조회 5
이거 친구가 멕이고 비교하는 건가?
3:36 l 조회 13
루이후이바오 귀국 1년반 남았네1
3:36 l 조회 14
너네는 전남친이 자기가줬던 선물 달라고 하면 돌려주나 3
3:35 l 조회 14
이성 사랑방 혼술바는 진짜 혼자 가는데야?1
3:34 l 조회 44
나 무당인데2
3:34 l 조회 41 l 추천 1
윗니 어금니 치실하면 치실뺄때 느낌 너무 이상하지않아?
3:34 l 조회 12
아 식재료 소액 새벽배송 있으면 좋겠다
3:33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