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 말하거나 대화를 원하면 아빠가 시끄러워 조용히해 이제 말하지마 이러거든?대화를 회피하는거같이 느껴짐
근데 대화로 풀어야 오해가 안생기잖아 그래서 왜 그러냐 우리 대화를 해보자 왜 그렇게 말을 하냐라고 아빠한테 조용히 여러번 물어봄
근데 그때도 자꾸 앞으로 뭐하지마라라고 하면서 사람 말 제대로 안들어주니까 너무 화가 나는거야 그래서 순간적으로 분조장처럼 화내면서 왜 그런식으로 말해 짜증난다고!!!! 이렇게 하게돼....
그럼 엄만 나보고 분노조절장애라고 소리 좀 지르지말라고 날 이상한 사람 취급함 그럼 난 또 내가 처음부터 그랬냐고 말을 안들어주고 대화도 안하려고 하고 이상하게 얘기하니까 그러는거 아니냐고 따지면 엄마는 그만하라고 어차피 아빠는 평생 그러고 살아서 니가 아무리 화내고 소리질러도 안듣는거 똑같다더라 근데 난 너무 화가 나고 내 말 계속 무시당하니까 화가 나고 그 화를 못참겠어
내가 진짜 분조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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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는 발음이나 톤이나 표정이나 발성 이런게 좀 부족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