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적으로 생각든게 나 물건 뭐 흘렸나 생각하고 주머니랑 내 모습보니 2차적으로 든 생각으로 도망가야겠다고 해서 뛰면서 아빠가 지하철 내리면 어디 지나가면 전화하라고해서 아빠한테 전화 걸어서 위치 이야기하고 그자리에서 필사적으로 도망감 어제 하필 그 뉴스보고나니 더 무서웠음
| |
| 이 글은 2년 전 (2023/4/02) 게시물이에요 |
|
1차적으로 생각든게 나 물건 뭐 흘렸나 생각하고 주머니랑 내 모습보니 2차적으로 든 생각으로 도망가야겠다고 해서 뛰면서 아빠가 지하철 내리면 어디 지나가면 전화하라고해서 아빠한테 전화 걸어서 위치 이야기하고 그자리에서 필사적으로 도망감 어제 하필 그 뉴스보고나니 더 무서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