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대댓 달아주려고 했는데 글삭했길래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으면 같이 얘기해도 좋을 거 같아서따로 글을 써봐!
익명이니까...! 난 학교에서 일하고 있는 현직 교사이고 학생들이랑 이런저런 얘기 많이 하는데~ 난 애들한테 내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 행복한 일을 잘 생각해보면 좋겠다고 얘기해!
예시로 항상 내 얘기를 좀 해주는데~ 나는 교사가 된 이유가 내가 어린 사람을 좋아해서 학생이나 어린이들을 볼 수 있거나 관련 있는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고
임용에서 몇번 떨어졌을 때도 교사가 되면 제일 좋겠지만 교사가 내 궁극적인 목표는 아니었기 때문에 그렇게 우울하지 않았어!
그래도 새로운 방향으로 도전하는 것에 두려움은 있었지만! 마지막으로 보겠다고 생각한 시험에서 잘되서 지금은 학교를 잘 다니고 있지만
내가 학교에 다니면서 행복할 수 있는 이유는 내가 원하던 애들과 소통하고 사랑을 주고 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사실 모두가! 그럴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뭐 그림이 좋은데 내가 그림을 못그리면 그림을 설명하는 사람, 미술 전시관을 홍보하는 사람 등 그것과 관련된 일들을 알아보고 도전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
많은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행복하게 살면 좋겠다는 생각에 글을 써보았어!! 행복한 주말 보내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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