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최근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어서 손톱으로 팔을 강하게 꾹 눌러서 피가 나게 했어 아주 작아! 상처들은 그러고 나서 뭔가 긴장이 풀리는 느낌이 들었고 또 금방 감정이 올라와서 또 했어 그리고 며칠이 지났는데 오늘 또 최근 겪은 상황에 똑같이 놓여져서 진짜 손을 가만히 못 두겠는 거야 거기가 밖이었어서 진짜 꾹 참고 손가락을 손톱으로 살짝 살짝하면서 진정하려고 했는데 안돼서 진짜 그냥 또 하려고 했어 밖이라서 참기도 했고 가족이 옆에 있어서 안 했어 한 번 더 하면 진짜 나중에 이런 상황을 또 겪으면 그렇게 풀 것 같아서! 아 참고로 과거에도 힘든 일이 있을 때 한 두 번 이런 적 있어 그땐 팔이랑 허벅지를 강하게 긁었고 몇 년 전이긴 했지만 물론 칼로 그은 것도 아니고 크게 상처가 난 것도 아니고 그냥 피 좀 나고 상처들 몇 개 만든 거 뿐인데 그때 감정이 해소됐던데 자꾸 상기가 되면서 진짜 안 하면 미치겠는 진짜 원래 이렇게 자해라고 하기고 애매한 행동으로 감정이 해소가 되고 나면 계속 생각 나는 거야? 다시 그 상황에 놓이면 진정 시키려고 내가 또 그러면 어쩌지... 다들 어떻게 해? 미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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