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사람 아니면 내 시간과 감정을 소모할 가치가없단 생각이 듦.근데 내가 그런 사람을 만날 만큼의 인간은 안된단 자기객관화는 잘 된 사람이라 차라리 상상으로만 연애하고 현실에선 안하잔 마인드임. 그리고 완벽한사람은 없고,그런건 내 상상속에서나 존재한단걸 앎.그리고 사람이랑 연애하는한 내 맘대로 흘러가진않는단걸 앎 근데 완벽한사람도 아니고 완벽한 연애도 아니라면 왜 연애를해서 내가 사서고생해야하나 싶음. 무엇보다..연애를해서 내가 소화해내야하는 역활이 싫음 연락잘하고,무뚝뚝하기보단 좀 다정하고애교있어야하고 등등..난 내자신으로도 벅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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