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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84
이 글은 2년 전 (2023/4/03) 게시물이에요

뭘 해도 죽고 싶어..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쭉 죽고싶단 생각을 해왔거든

뭐 딱히 행복해지고 싶은 맘도 없어

행복 위에 죽음이 있는 느낌??

좋은 걸 보고 맛있는 걸 먹어서 행복한 감정을 느낀다... 이런 것도 필요없고 이 생을 놓고 싶엉

죽을 용기는 없어서 살고있지만ㅜㅜ

이런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게 너무 싫고 버겁다

그렇다고 할 일을 소홀히 하거나 하진 않고 열심히 살고 있기는 한데.. 그냥 빨리 죽고싶다

돈 많아서 놀고 먹고 하고 싶지도 않아 

그냥 빨리 사라지고파 이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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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두그래… 우울증인것도 있겠지만 기질이 그냥 우울한 느낌… 어릴때부터 어두운 감정들에 익숙했고 … 지금은 죽지 못해 사는중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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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렇게 살아온 세월이 길다보니까 스스로 이상하단 생각을 안하고 살았는데 요즘에 좀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네 ㅜ 나도 우울증일까? 다들 이렇게 살것 같고 그래 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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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확연히 주변사람들과 달랐어서 항상 내가ㅜ이상하단 생각 하고 살았었어ㅎㅎㅋㅋㅋ 보통은 죽고싶다는 생각을 해도 죽지못해 사는건 아니라고 하더라구… 쓰니가 힘들면 병원 가보는 거 추천해 나도 병원 다니고 나서 이게 병이었구나 싶었어 약 먹을 땐 그래도 그런 생각들이 차단된 느낌이었거든 지금은 심해져서 히키코모리에 알콜중독자로 살고 있지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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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그냥 일상같거든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게?? 그런데 주변인들은 그렇지 않더라구 사는게 행복하고 너무 좋다는 친구들도 있구 난 친구들이랑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도 속으론 빨리 죽고 싶어서 걔네가 신기해 ㅋㅋㅋㅋ 그리고 그럴 용기가 없는 내가 너무 싫고 ㅜ 용기라도 있으면 몰라.. 걍 말만 하는 사람 같네 병원에 갈까 하는 생각도 최근에 든거라서 진짜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아 요즘 많이 힘들어? 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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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악ㅠㅜㅋ큐ㅜㅜㅜ 쓰니 따숩네 나 좀 울컥했어 취한건지 슬픈건지… 나는 극단적으로 나같은 애가 계속 살아있는게 지구에 도움도 안되고 민폐같고 그래서 내 목숨으로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 다 살리고 싶단 생각까지 들어ㅋㅋㅋ 요즘 더 힘든것두 맞아… 봄이라 더 그런가봐 내가 생일이 겨울이라 따뜻한 거랑은 상극이거든 ㅎ 물어봐줘서 고마워 익명이고 얼굴도 이름도 아무것도 모르지망 쓰니가 내 몫까지 행복했음 좋겠다 .. 병원 가는거 생각보가 별거 아니니까 한번 가봐 일상이 조금 편해져! 가기전에 실손보험? 꼭 들구 가 정신과 기록 있음 저 보험 들기 힘들다는 걸 어디서 뵈서 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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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ㅜㅜ 그래도 술 너무 많이 마시지 말고.. 힘든 것도 알고 조절하기 어려운 것도 알지만 몸에 해롭잖아 나만 행복해지길 바라지 말고 같이 행복해져야징 살아있는게 민폐인 사람이 도대체 어디 있다고 그런 생각 하지마 나두 봄이라서 더 생각 많아지고 축 처지는 것 같아... 나 빼고 다 행복한 것 같고 ㅋㅋㅋㅋ ㅠㅠ 내일은 밤에라도 혼자 나와서 꽃구경 좀 할라고! 그런 거 보다보면 아무 생각 없어지는 것 같기도 해 너도 벚꽃 구경 많이 안 했으면 비 오기전에 꼭 봐 ㅎㅎ 마자 나도 정신과 기록 그게 좀 걸리긴 해.. 이게 뭐라고 병원을 못가게 만드는지 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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