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엄마가 불쌍한건 ㅇㅈ 근데 돈 달라할때만 연락 받는 ㄴ 이렇게 단톡에 욕 남기고 또 본가왔을때 보면 또 엄카 주고 또 저거 반복임 ㅋㅋㅋ 그리고 또 외박하다시피 오늘 늦게 들어오니까 새벽부터 기다리다가 ㅇㅇ아 제발 ㅜㅜ 엄마 좀 살려줘 하면서 대상통곡하면서 제발 ㅜㅜ 하면서 우는데 진짜 짜증 확 나네 저래놓고 가끔 친구 데려와서 집에 있으면 세상 싱글벙글해서 그래도 집에 있으니 얼마나 좋냐면서 또 무ㅜ 필요해?? ㅎㅎ 하고 ㅇㅇ이(동생)는 나중에 승무원 돼서 엄마 비행기값 호강시켜줘~ 이럼 뭔 느낌인지 알겠닝 애초에 동생이 개 막나가는데 아픈 손가락인지 또 걍 조금만 평범히 행동하면 이뻐 죽을라 함 지금 저 애 고1인데 나중 성인 가서도 돈 뜯기고 대상통곡하고 또 돈 주고 3040대까지 할듯 에휴 동생은 난 이제 사람취급도 안하지만 엄마도 엄마 팔자는 엄마가 만드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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