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보이는 듯... 나도 저번에 그런 식으로 댓글 달려서 40으로 입 다물게 했지만 객관적으로 안 예쁘다해도 스스로의 외모에 만족할 수도 있는 거 아닌가? 그걸 왜 비꼬고 깎아내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