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1시간 전에 갔긴한데 3층은 이용 못한다고 틱틱 대면서 말하고 디저트 가게인데 디저트 2개 음료 1개 주문했더니 3명이면 1인 1음료 해야한다고 해서 에..? 이랬더니 알바생이 갑자기 째려보면서 눈을 위아래로 뜨는거야 거기에 기분이 나빠서 아 그럼 포장 할까? 이러고 일행하고 말하고 있는데 계산도 안했는데 디저트 한개를 이미 포장 해서 어쩔 수 없이 걍 그것만 사고 나왔는데 계속 기분이 나쁜거야.. 오랜만에 나들이였는데.. 아직도 기분나빠

인스티즈앱
워 신동엽딸 서울대 합격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