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사소한것도.. 예를들면 반찬중에서 맛있는거 제일 나중에먹고 좋아하는 웹툰 올라오면 좀 보다가 왠지ㅜ아까워서 딴짓하다 보고.. 좋아하는사람 생기면 오히려 철벽 엄청치고 관심없는척 안쳐다본척 하고... 원하는걸 해버려서 사라져버리면 허탈할까봐 그러는건가? 내가 원하는걸 제대로 해본적이 없어서 두려움이있는것같아 내인생 처음으로 나 원하는대로 해본게 퇴사통보임 아직 다니고있긴 하지만.. 젊음이 짧으니까 내가 원하는삶을 살고싶은데 본능적으로 미루게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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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이거 현애인이랑 절대 보지말아라 ㅅㅍㅈ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