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그러거든.. 나 많이 시켜 먹는 것도 아니야 한달에 3-4번…? 물론 알바한 내 돈으로 시켜 먹음 어제 저녁에 배고픈데 집에 낮에 먹었던 찌개 밖에 없길래 내 돈으로 아구찜 시켜 먹었는데 다음 날 엄마가 시켜 먹은 흔적 보고 나 자고 있는데 문 열고 엄청 뭐라 해서 일부러 대꾸 안했는데 문 닫고 나가서도 밖에서 나 다 들리게 저건 사람이 아니다, 언제 사람 되냐 이런 식으로 계속 말해서 폭발해서 싸웠음… 내가 이상한거야..? 내가 일한 내 돈으로 시켜 먹는 거고 맨날 그러는 것도 아닌데..? 그러면서 하는 말이 ‘차라리 가족 다 같이 모였을 때 같이 시켜 먹으면 또 몰라‘ 이러는데 다들 바쁘고 나도 알바 밤에 마치고 집 오면 혼자거든? 동생도 밤 늦게 오고.. 대체 나보고 뭘 어쩌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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