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재수 실패해서 그냥 학교 왔고 졸업하고 빨리 편입하려는데 학교 다니는데 가뜩이나 남초라서 여자는 3명이다.. 그들과도 별로 친하진 않아 너무 재미없고 재수해서 그런가ㅋㅋㅋ 뭔가 되게 허망해졌는데 남자애들하고 웃고 떠드는거 걍 다 피곤하고 뭐라 말할지 생각하는게 귀찮다고 해야되나 그런거 때문에 거의 혼자 다니는듯 원래는 외향적인 성격이었는데 뭔가 다 부질없게 느껴지고 확실히 사람한테 관심이 좀 떨어지는거 같다 그래도 노력해서 사람도 사겨볼려고 동아리도 들었는데 과동아리라 그런지 어딜가나 남초야 중앙 동아리나 이제 동아리 더 들어갈 생각은 없고 사람 만날려면 돈도 벌고 알바는 하려는데 반면에 부질없고 허망하단 마음이 너무 커서 누가 연락와도 좀 귀찮기도 하고 뭐라도 해야겠는데 의욕도떨어지고 다 싫 다... 이런게 사회성 떨어졌다고 하는건가? 사람들과 더 부대끼려고 노력해야 될까 아님 좀 휴학도 하고 쉬어야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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