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남만큼 열심히 해서 이정도까지 온건데.. 그냥 남들이 열등감 느껴서 나 어떻게든 깎아내리려고 할 때 너무 마음이 아프다~ 내 능력에 대한 칭찬보다는 나보면 열등감 먼저 느껴하는거 같아 이거 등등의 이유로 그냥 sns도 접고 내 할 일하면서 혼자 지낸다.. 남자나 여자나 친척언니나 다 똑같다~ 그래도 나한테 열등감 안느끼는 친구들 보면 하나같이 나랑 집안배경 비슷하고 공부 많이해서 노력의 가치를 아는 사람들 같다 그래서그런지 사람은 만나면 만날수록 외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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