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잇는 곳은 본사고 어쩌다 보니 이 회사 통틀어서 26살 막내야 회사 자채가 보수적인 게 커서 아침에 차 내리고 부장들 차 갖다주고 그런 것도 다 해야돼 설거지도 해야되고 옆에 언니는 38살인데, 나는 출근하면 8시 반 도착 그 언니는 8:40-8:45분쯤 도착해 근데 준비하고 설거지 하는 거 내가 먼저 시작하고 그 언니가 오면 할 게 없어서 그런지 아무것도 안하거든 설거지도 안 하고 아침에 도와주지도 않아 그 언니랑 총무부장이랑은 일한지 4년 되서 그런지 말하는 거나 태도도 사촌지간 말하는 것처럼 말하는데 나한테는 짜증섞인 툴툴대는 태도로 한단 말야 내거 물론 실수도 있고 지 맘에 안드는게잇으니까 그렇게 하는 것도 어느정도는 이해돼 근데 내가 예민한 건지 아니면 은근한 왕따로 흘러가는 건지 모르겟다 이게 맞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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