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간호사
나 입사 한달차 신규 막냉이 ^_^ 하지만 아직까지 라인 실패한 적 없지 프셉 선생님도 인정해주신 손인데 오늘 환자 보호자가 "잘 놓는 쌤이 해주세요" 이래서 당황했더니 프셉 쌤이 "이 선생님도 잘 놔요 ^^" 감동 받음 ㅜㅜ 그 기대에 맞게 한 번에 성공 >_〈 환자가 "오 안 아팠어요" 하니까 보호자 머쓱해하더라 신규도 IV 많이 해볼 기회가 있어야 잘 놓죠!!!! 힝| 이 글은 3년 전 (2023/4/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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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간호사 나 입사 한달차 신규 막냉이 ^_^ 하지만 아직까지 라인 실패한 적 없지 프셉 선생님도 인정해주신 손인데 오늘 환자 보호자가 "잘 놓는 쌤이 해주세요" 이래서 당황했더니 프셉 쌤이 "이 선생님도 잘 놔요 ^^" 감동 받음 ㅜㅜ 그 기대에 맞게 한 번에 성공 >_〈 환자가 "오 안 아팠어요" 하니까 보호자 머쓱해하더라 신규도 IV 많이 해볼 기회가 있어야 잘 놓죠!!!! 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