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A) 중간에 하나두고 나랑 다른친구 B랑 싸워서 손절했어. 그냥 싸운것도 아니었고 약간 성관계 이런것도 있어서 A한테 난 말 못했어. (나랑 B는 여자 A는 남자) 이게 4년전일인데 A는 B랑 아직도 친하게 지내고, 그렇게 친하게 지내다가 갑자기 자기 군대갔다오고나니까 뿔뿔이 흩어져있는게 의아했을거야. 분위기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3-4년간 안물어보더라고. 근데 B가 말했나봐. 오늘 전화와선 혹시 그때 일 말해줄수있냐고 물어보더라고. 서로의 입장이 다르니까 너쪽 이야기도 듣고싶다 라는 식으로 연락이 왔어. 지금당장은 기억안난다 그게 몇년전일이냐 하면서 웃어넘겼는데 얘도 알아야하는 일인지 아닌지 모르겠어. 근데 솔직히 쟤랑 나랑 왜 손절했는지 다 아는데B만 몰라. B는 내가 가장 아끼는 친구이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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