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안 다가가는 시식코너 있길래 난 먹고싶어서 다가갔는데 나한테 안 주고 갑자기 멀리있는 부부의 임산부 님께 먼저 권하기만 하고 난 안 줌… 뻘쭘했다. 그 분은 “전 안 먹어요~” 이래서 넘어갔다. 기분 속상함 뭐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