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때문에 서울에서 자취하는데 4평에서 1년반째 살고있음. 답답해서 엄마한테 나: 집이 너무 좁아서 답답해 힘들어죽겠어 엄마: 나도 요즘 힘들어. 그리고 지하단칸방에 사는 애들도 많아. 넌 복받은 애야 나: …아니 여기 오래 있으면 정신병 걸릴 거 같다고 엄마: 정신병이 왜 걸리니? 나: 하.. 짜증나니까 그냥 전화 끊을게 이러고 말버릇이 그게 뭐냐고 싸웠어 난 진짜 답답해서 말한걸 공감 안 해줘서 짲증난던건데
| 이 글은 2년 전 (2023/4/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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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때문에 서울에서 자취하는데 4평에서 1년반째 살고있음. 답답해서 엄마한테 나: 집이 너무 좁아서 답답해 힘들어죽겠어 엄마: 나도 요즘 힘들어. 그리고 지하단칸방에 사는 애들도 많아. 넌 복받은 애야 나: …아니 여기 오래 있으면 정신병 걸릴 거 같다고 엄마: 정신병이 왜 걸리니? 나: 하.. 짜증나니까 그냥 전화 끊을게 이러고 말버릇이 그게 뭐냐고 싸웠어 난 진짜 답답해서 말한걸 공감 안 해줘서 짲증난던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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