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공동체, 우리, 다같이 이런 개념이 컸다면 지금은 개개인의 행복이 훨씬 중요해서 아이낳으면서 얻는 행복보다 내가 잃는 행복이 더 크기때문인거 같아. 살기 힘든건 사실 전쟁때나 그 이후에 더 힘들었는데 출산율 높았고 지금 잘사는 사람은 그럼 많이들 낳아야하는데 그조차도 둘셋이 많은거고 한명만 낳는 사람도 많잖아. 출산율 높이려면 개개인의 행복을 더 중요시 여겨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그 위주로 정책을 펼쳐야하는건 맞는데 출산율 낮아지는건 사실 지금 세대에선 어쩔 수 없는거라 생각함. 그래서 터지는 둑을 막기보단 태어나는 세대들을 더 잘 성장해서 한명이 두세명의 몫을 해낼 수 있게 교육의 질이나 체계를 잘 만들어나가는게 더 나을 수도 있단 생각임. 90년생이 답이다 이런 슬로건 생각 좀 그만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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