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6월 결혼예정이라서 이것저것 준비하는데 남편이나 신랑 이런말 듣고... 내가 말을 해야할때 뭔가 소름돋는다 해야하나 너무 아직 어색해..이게 결혼한다고 확 바뀌는건 아니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