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있던 편식도 사라진 듯 미역국 되게 부드러운 미역만 좋아했는데 뻣뻣한 것도 맛있다 예전엔 국물만 많이 먹고 그랬는데 내가 전에 싫어하던거 먹을때마다 이거라도 편히 먹을 수 있는게 어디냐 이런 감지덕지 마음이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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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4/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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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있던 편식도 사라진 듯 미역국 되게 부드러운 미역만 좋아했는데 뻣뻣한 것도 맛있다 예전엔 국물만 많이 먹고 그랬는데 내가 전에 싫어하던거 먹을때마다 이거라도 편히 먹을 수 있는게 어디냐 이런 감지덕지 마음이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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