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모두에게 친절무난하게하고싶은데 한분은 가르쳐주면서 조금만 못알아먹어도 큰소리로 짜증내고 한숨쉬니까 위축돼.. 그렇다고 내가 메모를 안하거나 노력을 안하지않아.. 다들 엄청 열심히 한다고 칭찬해줌.. 위축되니까 표정관리가 안되고, 목소리도 무뚝뚝해지고.. 기분도 망함.. 알던것도 옆에서 막 뭐라하니까 머리가 새하얘져서 진짜 갑자기 일하기가 싫어져. 의욕이 바닥으로 떨어짐. 나는 지금 한달정도됐고 계속 일처리하면서 물어가며 배우는중이야.. 딱 한분만 저래 미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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