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너무 어려웠고 장 보는데 너무 무거웠고 집 바닥, 구석구석 먼지 더러운 게 갑자기 눈에 확 들어오고 신발 사이즈 안 맞고 겨울 옷 맡기러 가야 하는 거 요일 놓쳐서 집 구석에 쓰레기마냥 놓아져 있고 손톱깎이 제자리에 뒀다고 생각했는데 사라져있고 하아ㅏㅏ... 멍 때리다가 갑자기 눈물 주륵 내림
| 이 글은 3년 전 (2023/4/07) 게시물이에요 |
|
공부 너무 어려웠고 장 보는데 너무 무거웠고 집 바닥, 구석구석 먼지 더러운 게 갑자기 눈에 확 들어오고 신발 사이즈 안 맞고 겨울 옷 맡기러 가야 하는 거 요일 놓쳐서 집 구석에 쓰레기마냥 놓아져 있고 손톱깎이 제자리에 뒀다고 생각했는데 사라져있고 하아ㅏㅏ... 멍 때리다가 갑자기 눈물 주륵 내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