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한 달 좀 넘게 일했는데 퇴근 두시간 전에 들어와서 너 잘렸다고 옷 갈아입고 나오래 사유는 내가 재고를 수시로 안 채워서 그랬다는데 내가 퇴근 전에만 재고 채운 거라 인정함 잘릴 스도 있다고 생각해 근데 사장이 말을 ㅋㅋ 급발진해서 진짜 뭣같이 함 한 달 넘게 내가 참았는데 언제까지 참아야 되는 거냐 일 이따위로 하는데 내가 왜 널 9620원이나 주고 고용해야 되냐 너 때문에 다음 근무자들이 힘들어했고 본사 직원들도 너 보고 갔는데 제대로 안 해서 맘에 안 들어했다 이러는 거임? 말이 안 되는 게 1. 사장이 오전 근무해서 사장이랑 교대했는데 맨날 잘 하고 있어서 딱히 할 말 없고 즐겁게 일하는 거 같아서 보기 좋다 이랫으면서 한 달을 참았다 이럼 2. 너 때문에 다음 근무자들이 힘들어한다 -> 재고 다 채우고 갔는데 말이 안 됨 3. 본사 직원이 어쩌고 -> 오후 5~12시까지 근문데 본사 직원이 어케 옴 다 퇴근했지 말이 되는 소릴 하세뇨^^ 암튼 오늘 일하다가 퇴근 두 시간 전에 잘림 ^^ 이거 말고도 별 인격 모독 같은 말 개많이 함 ㅋㅋㅋ 왜 저러지 맘에 안 들면 말을 하세뇨 ^^ 내가 독심술사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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