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좋다 싫다의 명확성 -자신이 누군지 알고 호불호가 정확했던점 2. 결정에 흔들림이없음 -애초에 결정을 신중히 하는 편이기때문에 뭔가 애매하거나 아무거나같은 상황이 없었음 3. 존경스러울 정도의 생활패턴 -객관적으로 힘든일이 있었음에도 해야할 일을 했던 여자 -> 이사람과 평생 함께하고 싶다고 느낀 부분 1,2는 솔직히 내 취향이랑 관련된거같고 3번은 진짜 내 유전자속 본능을 뒤흔들 정도로 나에게 엄청난 유혹을 줬던 요소인거같아 이사람을 지켜주고싶게 만드는 요소이자 그냥 본능적으로 이미 끌려가게될거같은 부분이었어 얼굴 몸매 뭐 이런거는 3번에 비하면 전혀....티끌같은 존재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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