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387185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53
이 글은 3년 전 (2023/4/07) 게시물이에요
3년제 실디과 나와서 23살에 교수님 소개로 칼취업했어 근데 다니다보니 내가 생각한 일이 아니고 인테리어 자재 영업직에 마케팅.. 그리고 너무 스트레스 받고 그렇다고 발전도 없다고 생각해서 

 

아 계획하고 칼이직해야지 하다보니 결국 현생에 치여서 2년 4개월동안 다니고 있더라... 

 

그래서 어차피 병행하면서 계획도 못하는데 이 일만 붙잡고 있겠구나 해서 그냥 계획 없이 퇴사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예전부터 카페 일을 하고 싶어서 베이킹 좀 배우고 운전면허도 따고 딱 한두달만 리프레시 할 생각이거든... 이렇게 대책없이 그만둬도 될까? 한심해?
대표 사진
익인1
아뉭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맞지도 않는 일 1년넘게 한 것도 대단한데? 짜식 고생했어 자금여유있음 퇴직하고 ㄱㄱ혀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계획없이 한두달 쉬어도 될까? 결국엔 내가 하고 있는 일도 솔직히 다른 직종으로 바꾸면 물경력이잖아 그래서 또 이직하면 신입 생각해야되고 다른 길도 생각안해보고 그만두는게 괜찮을까 너무 고민되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직 젊으니까 하고싶은 거 다 해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어떤 사람들은 한심하다 할 수 있어도 그 사람들은 니 인생 책임 안 지고 본인이 인생 사는 거잖아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자라고 생각하는데 안정적인걸 좋아해서 그런지 그만두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다른 방향으로 도전해보지도 못하고 답답하다.. 그냥 힘들어도 계획을 하고 이 일을 잡고 있어야하는건지 대책없이 그만둬도 될까 이 생각이야.. 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래도 현실적으로 계획은 세우고 그만두는 거 추천해!! 정말 밑댓 말대로 그만두고 허송세월 보낼 수 있으니까 근데 난 쓰니가 본문에 적어둔 것도 일부 계획같앙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저것도 계획으로 생각해주니까 고맙네 ㅠㅠ 다행이다.. 뭔가 큰 틀은 정하긴 해야겠다 ㅠㅠ 인수인계하는 시간동안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30살에 가서 이런 고민하고 있으면 그땐 더 조급하고 촉박하고 늦었다는 생각 들지 않겠니 지금이라도 빨리 그만둬!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빨리 그만두고 싶은데 내가 그렇다고 일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일 생각하고 이력서 쓰고 막 그러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2년 4년을 끌고 왔어... 대책없이 그만두고 베이킹이랑 면허만 따겠다 마음가짐으로 관둬도 되나 싶었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직까지는 충분히 도전해도 괜찮은 나이야 두세달쉬는거가지고 아무도 머라구 안한당 한달은 쉬면서 두달은 다른 직종 뭐하고싶은지 계속 생각하고 찾아보면 되지!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한두달 쉬면서 직종을 찾아봐도 되려나?? .. 뭔가 내가 이 일을 해야겠다! 이런게 있으면 한달만쉬면서 준비하고 이직하면 되는데 진짜 허송세월 보낼까봐 걱정이다 ....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약간 개인이 어디에 가치를 두느냐에 따라 좀 다른 거 같기도 해 나같은 경우는 어차피 지금 하는 일로 나중에 먹고 살 것도 아닌데 뭐하러 시간 더 낭비하면서 회사 다니지? 직종 못 정하면 계속 다닐건가 이대로...? 그럴바에 내 하고 싶은거 취미로라도 하지! 이런 생각임 쓰니한테 어떤게 더 맞을 것 같은지 잘 생각해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안 한심해 누구는 대학도 다시가는 나인데
하고 싶은 거 다 해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25살이면 아직 젊어서 ㄱㅊ은데 내가 계획없이 퇴사해봤는데 진짜 허송세월보내게 되더라 모아놓은 돈만 축내고
이직을 하진않더라도 너가 뭘 해야겠다는 계획정도는짜고 퇴사하는게 좋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2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게 근데 내가 뭘해야겠다는 계획을 짜야겠다 생각만하고 현생에 치여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 내가 생각해도 너무 한심해.. 내가 딱 어떤걸 하고싶은지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2년 넘게 한 일을 했다는 것도 충분히 대단한걸 .. 퇴사하고 천천히 찾아도 늦지않아 다만 자금이 충분해야함 집에 여유가 있거나
돈 없으면 돈도 모을겸 찬찬히 그냥 계획 세우고 퇴사하고 .. 모아둔 돈 좀 있으면 퇴사하고 당분간 힐링하며 지내도 괜찮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35도 아니고 25? 하고싶은거 해 안맞는거 평생 붙잡고 있는건 못할짓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나 한심한 가 고민하기엔 너무나도 젊은 나이인데? 그리고 졸업하고 바로 취직해서 2년 넘게 꾸준히 다닌 것도, 하고 싶은 일 찾아 새로운 길 걸으려고 하는 것도 진짜 대단한거야 열심히 달렸으니까 온전히 쓰니를 위한 시간 몇 달 갖는 게 한심한 일일까? 난 아니라고 생각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전혀 안한심해보임 대단해보여 하고싶은거 해 직장도 다녀봤고 25살이면 충분히 그럴수있음
25인데 안맞는일 힘들다고 붙잡고있으면 내가 쓰니 주변사람이라도 관두라고할듯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머싯어…!! 버티고 꾸준하게 한 사람들 보면 뭐든 하더라 깡이 있으니까 ㅎㅎ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난 그렇게 하고싶은 거 있는 것 자체가 너무 부럽더라! 1년 버티기도 힘든데 2년이나 넘게 했고 또 아직 나이도 어리니까 충분히 해도 될 것 같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아직 어려서 괜춘!! 하고 깊은 일 찾아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전혀 안 한심해 사람이라면 당연히 할 수 있는 생각을 하는 것 같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하나도 안 한심함 퇴사해 언넝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아직 25밖에 안됐는데 뭐 어때~ 대신 계획이 없으면 돈이라도 충분히 모아두고 퇴사하는 거 추천해! 퇴사하고 한 달 정도 충분히 쉬다가 하고 싶은거 배우고 싶은거 맘 껏 배우자ㅎㅎ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넷사세 아니고 진짜 하나도 안한심해 지금까지 열심히 했네
좀 쉬면서 해보고 싶었던거해보고 나에대해 집중해보는 시간도 좋다고 생각함
난 내년에 그럴예정이야 그땐 비록 27이지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뭐야 열심히 사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25살이고 2년 4개월을 버텼고,, 쉬면서 해야할것도 확실한데 뭐가 한심해 그동안 열심히 잘 살았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칼취업해서 이년 넘게 일한 거 자체가 대단한거임 글고 한두달 쉬는 건 쉬는 것도 아니야 심지어 나이도 어린데 걱정할 거 하나도 없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고마워.. 내가 아무것도 정하지도않고 쉬는거에 두려움이 있나봐 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어쨌든 난 저 나이에 취업해서 버텼다는 거 자체가 어느 정도 쓰니가 책임감 있는 사람일거라고 생각해 보통 그런 사람들은 쉰다고 관둬도 찐노는 거 아니고 뭔가를 계속함 쓰니도 지금 다른 거 배울 생각하고 있잖아
이직처가 정해지지 않았을 뿐이지 쓰니가 아무것도 정하지 않은 건 아니니까 넘 걱정ㄴㄴ 나한테 집중할 시간 생기니 오히려 좋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머가 한심해 열심히 살고있구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칼취업 25살에 첫회사에서 2년 4개월이면
실제로 실무를 배운건 아니더라도 사회생활 경험으로도 너무 좋음!!!
윗댓들이 얘기해줬듯이 매우 대략적인 그림이라도 그려두고 퇴사하는게 좋을 것 같아
너무 상세하게까진 아니더라도 무슨 자격증을 따고, 취미생활로 어떤걸 하고 싶고, 어느길로 나갈지 등등?
내가 걱정되는건 카페창업? 창업 고려하는거면 진짜 신중해야해서...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맞아...! 카페 차리고 싶은데 일단 배워야하고 차릴 돈도 그렇고 내가 창업에대해서 알지도 모르는데 무턱대고 차리긴 어려울 것 같고... 레터링 케이크 좀 배워보고 싶은 마음 정도는 있어! 근데 걱정되는건 그거 배우다가 카페를 차릴 시기가 아니다 생각하면 난 뭘해야하지? 이 생각이들어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25이면 대학 다시 들어가도 되겠는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한심하진않은데 요즘 취업시장이든 이직시장이든 얼어서 그냥 퇴직하는것보단 3년채우고 그사이에 계획해두고 퇴직하는게 어때..?3년이면 이직할곳에서도 오래다닐사람이구나 하고 좋아하던데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1년째 됐을때도 2년만 채우고 퇴사하는거 어때? 소리를 듣고 꾸역꾸역 다녔는데 .. 반년 채우는게 나을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2년?원래 이직시장에서 인정받는건 3년아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1년 쉬어도 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그런고민하는게 잘 살고있는거임,,, 그정도 다녔으면 퇴직금 나오잖아 괜찮지않을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2년 넘었으면 걍 좀만 참았다가 3년 채우고 그만둘듯 그럼 혹시 하고 싶은 일을 못하게 되어도 전공 경력으로 취업 가능하니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그리고 안 한심해 나보다 나은 인생 살았어 쓰니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완전 열심히 하는 어나더 20대인데…? 한심하게 볼 부분이 아예 없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쉬면서 지친거 좀 회복 하면 갈 길도 보일거임! 전혀 안 한심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쉬면서 생각 천천히 해봐야겠다 진짜 고마워 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아니 전혀 2년넘게 다닌것도 대단하다. 넷사세가 아니라 좀 쉬면서 계획하는게 좋지. 원래 직장다니면서 다른데 취업 동시하는거 자체가 어려워. 다른거 시작하려면 무엇이든 끝내고 나와서 해야한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 진짜??... 남들 다 이력서 작성하면서 반차 쓰고 면접보러다니는거 봐서 그런지 내가 쉬면서 계획해도 되나 싶었어 ㅠㅠ 근데 뭔가 끝맺음도 못하는거면 익이니 말대로 끝을내고 천천히 하는게 괜찮겠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디자인과 나와서 다른 업종 하는 사람 진짜 많아... 일단 내가 그렇고 내 친구들도 그럼...ㅋㅋㅋㅋㅋ 디자인 회사 다 왜 그모양이냐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진짜 괜찮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대단하네..
무계획으로 방황하고 포기하는 것도 청춘의 권리야
나이 더 들면 반대가 더 많아져서 하고 싶어도 못 해 근데 쓰니는 무계획이라도 잘할 것 같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앗쉬 멋진데 뭐가 한심해!! 무계획도 계획의 일부지 뭐 어때!!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2주동안 닭가슴살이랑 계란만 먹으몀 살 얼마나빠질까
4:12 l 조회 1
브라질리언 레제할건데..셀프제모
4:12 l 조회 1
얘들아 인생망한 슴여섯인데 뭘 할지 골라주라
4:12 l 조회 1
유흥업 종사하지마~1
4:11 l 조회 10 l 추천 1
친구가 나 사는 아파트 알아본다는데 싫은마음 드는거 너무 심보가 고약한가 2
4:10 l 조회 12
사주타로 믿어?
4:09 l 조회 4
상경하고싶다
4:08 l 조회 5
난 왜 항상 이 모양일까 5
4:08 l 조회 10
라일랜드 그레이스 같은 남자랑 결혼하고 싶다
4:08 l 조회 4
편의점 알반데 진짜 짜증난다ㅠㅠ 4
4:08 l 조회 18
패션 잘 아는사람 !!
4:07 l 조회 9
동성(女) 사랑 부치들도 연상 좋아해?
4:07 l 조회 6
안 자는 사람,,2
4:05 l 조회 27
알바 궁금한 점 있어!6
4:04 l 조회 28
그때 봐서 정하자 제일 싫음
4:03 l 조회 32
5월5일 일가는날은 지금 슬퍼 1
4:03 l 조회 16
월요일에 점 빼러 갈 거 방금 예약했닼ㅋㅋㅋㅋㅋ
4:03 l 조회 4
나 실수....한건가?? 3
4:01 l 조회 29
가고 싶던 회사 낙하산으로 들어갈 수 있으면 들어갈겨??3
4:01 l 조회 36
말티즈 10살애기 솔직히 아직 그냥 너무애긴데1
4:01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