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눈하고 종량제 봉투에 버리다가 진짜 이건 아닌 것 같다 생각들어서 구청이랑 행정복지센터 불연성쓰레기수거업체에 다 전화해서물어봄 일단 고양이모래는 특수규격종량제(마대봉투) 봉투를 사서 버려야함 근데 파는데가 정해져있음 내가사는 곳은 행정센터가서 사야 되는데 새벽에 인터넷 찾아보니까 살때 신청서 까지 작성하면서 폐기이유 장소 시간 먼저 써놓는거 있길래... 버릴때마다 포대자루 사러가서 신청서 써서 버려야하나 걱정이였는데 그건 아니구 마대봉투 사가서 집에서 버릴때마다 내 놓고 거기서 알려준 정해진 수거 기업으로 전화해서 내을 장소 말해주면 됨 근데 토일요일은 안되고 평일에만 수거 해간다함 휴 조금있다가 행정센터 가서 마대포대 사올라고 더이상 흐린눈 하는거 양심 가책이다 진짜. 이것도 좀 활성화되어야지 경비실 아저씨한테여쭤보면 대부분 걍 종량제에 버리면 된다해서 걍 그러려니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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