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차가 넘었고 우리 병원 요새 좀 한가하니까 어느정도의 여유는 생길만도 한데 아직도 인수인계 때 말 더듬.횡설수설이 심해... 잘 말하다가 "그...뭐지?! 암튼 그..." 이런 식으로 더듬고 말 급하게 하려고 하는 게 너무 심해서 괜찮으니까 좀 천천히 말해보라고 했거든...ㅋㅋ근데 아직도 안 고쳐져... 얘한테 업무 보고 받을 때 너무 힘들다. 중간에 그 뭐지? 아 뭐지? 아 맞다 그. 잠시만요. 같이 맥을 탁 끊는 말이 너무 많으니까 집중하고 들어도 전체 말만 걸러서 듣기가 힘듬ㅋㅋㅋ...ㅠ 제발 천천히 해도 괜찮으니까 횡설수설 하지 않았음 좋겠어. 업무 보고는 랩이 아니야...그냥 천천히 또박또박 해줘...대본 써와도 돼...선임도 해석하기 힘들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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