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믿고싶지 않지만 가끔 대화해보면 싸한게 있어서 내가 25살인데 엄마가 나보고 늙었다는 식으로 종종 말해 내가 떡을 안좋아하다가 요즘 좋아하거든 그랬더니 25살이면 이제 떡 좋아할 나이지 이런식으로... 이런게 한두번이 아니라ㅠㅠㅠ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나 늙은거야? 이러니까 엄마가 25살이면 그런편이지?? 이런식으로 말해 인티보면 자식이 아무리 나이 먹어도 부모가 볼땐 애라는 글이 많던데... 인터넷 보니까 아무리 엄마라도 가끔 딸을 질투할때가 있다고 하더라고 동성이고 같은 여자라서 혹시 우리엄마도 그런케이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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